최근 삼성이 스마트폰 갤럭시 라인업에 대해 안드로이드 5.0.1 이상의 롤리팝 펌웨어를 전반적으로 테스트하고 있씁니다. LG 전자의 경우 5.0.0 버전의 롤리팝이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삼성 전자의 경우 5.0.1를 기준으로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최근 구굴이 메모리 누수 등 중요 결함을 개선한 5.1, 5.2 버전의 롤리팝 업데이트를 진행한 것으로 보이는데(각종 벤치 어플리케이션의 결과 값이 말해줍니다.) 아마 마이너 업그레이드는 빠르게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는 주력 기종에 한한 것이기 떄문에 마이너 또는 파생 기종의 경우 모든 마이너 업그레이드(롤리팝 내에서의 업데이트)를 해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고요. 그래서 갤럭시 알파 등의 기종의 경우 지금 상황에서 펌웨어 빌딩이 일시적으로 중지된 경우 차라리 5.1 또는 5.2 업데이트를 기다리시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쨋든 삼성 내부에서의 펌웨어 빌딩 내역을 기반으로 갤럭시 S5 광대역 LTE-A(이하 갤오광), 갤럭시S4, 갤럭시 S4 LTE-A(이하 갤포아), 갤럭시 노트 4 엣지, 갤럭시 노트 3 등의 롤리팝 업그레이드 일자를 추정해 보겠습니다.

알파벳과 숫자가 하나씩 높아지며 빌딩이 진행됩니다. 노트 4의 공식 롤리팝 펌웨어는 BOB4 였습니다.


또한 삼성은 항상 1주일에 하나 이상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즉 이번 주에 갤럭시 S5 광대역, 갤오광의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진행되면 갤럭시 노트 4 엣지의 롤리팝 업그레이드는 빨라야 다음 주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2월 24일 이후 갤럭시 스마트 폰 대다수에 대한 롤리팝 펌웨어에서의 자잘한 문제들이 발견된 듯 합니다. 이 부분을 수정하려면 1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BOB8 펌웨어가 3월 1일 현재 최신 빌드입니다. 모뎀의 빌드는 BOB7입니다. 2월 24일의 최신 펌웨어가 BOB6 였으며 28일에 BOB8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롤리팝의 전체적인 버그들을 계속해서 잡아나가는 중으로 보입니다. 18일 BOB5 펌웨어 이후 10일 만에 빌드 작업이 한 차례만 있었으나 다시 4일 만에 2번의 빌드 작업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정식 공개할 만큼의 안정성은 확보했으나 자잘한 문제들을 계속해서 수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만 수정되고 있습니다. 아마 미세한 버그들을 잡으며 최적화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펌웨어 자체는 완성 단계입니다.

다만 모뎀의 경우 BOB1이 24일까지 유지되다 28일에 BOB7으로 빌드 넘버가 크게 바뀌었기 때문에, 모뎀 쪽에서의 결함이 발견되었을 수 있습니다.

순리대로라면 갤오광의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1순위이겠지만 노트 4 엣지가 오히려 빠를 수도 있습니다. 이쪽의 모뎀 결함과는 달리 노트 4 엣지는 이미 정식 배포가 이루어진 노트 4와 모뎀이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두 기종 모두 2월 중순 경에 사실상 롤리팝이 완성되었다고 보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아무도 모를 것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 4 엣지

2월 12일 : BOB5

2월 : BOB6

18일 : BOB7

24일 : BOB8

현재 : BOB8

역시 완성도가 가장 높습니다. 노트 4와 내부 부품들은 동일하고(연산, 그래픽, 저장 장치 등 모두 같습니다. 모뎀이 같다는 점도 유리합니다.) 엣지 기능을 담당하는 삼성의 커스텀 소프트에어만 준비하면 되는데 이것 역시 ART 기반에서 작동해왔기 떄문에(4.4 에서 ART가 가능했죠.) 사실 딱히 할 것이 없습니다.

BOB4의 노트 4 롤리팝의 완성도가 무난했기 때문에 노트 4 엣지 역시 사실상 완성품일 것입니다. 다만 노트 4의 후속 업데이트를 위한 빌딩과 동시에 진행하다 눈치 보고 풀 것 같습니다.


제일 흥미로운 점은 갤럭시 S5와 갤럭시 노트4 엣지의 롤리팝 업그레이드 순서입니다. 지금까지 삼성은 한 주에는 2개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절대 진행하지 않고(서버 쪽 문제와 업데이트 초기 사용자 반응 수집 때문이겠죠.) 보통 2주 정도의 간격을 두었기 떄문에 어떤 한 기종을 업그레이드 해 주면 다른 기종은 2주를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원성이 자자한데 2주나 늦어지게 되는 나중 기종은 어떻게 될라나 모르겠네요.


갤럭시 노트 3, 갤럭시S4, 갤럭시 S4 LTE-A

갤럭시S4와 갤포아는 어떨까요? 갤럭시 노트 3와 묶어서 보죠.

이들 3개 기종은 이미 다른 나라 중 하나에서는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습니다. 러시아든, 동남아든, 폴라드든지요. 그래서 배포 후 버그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앞에서 얘기했한 2개 기종보다 먼저 될 수는 없으니 한달 이상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갤럭시 S4의 경우

2월 28일 : GOB7

24일 : GOB4

이렇게 식으로 버그 수정이 이루어지고 있고,

2월 28일 : DOB3

24일 : DOB2

위는 갤포아입니다.


노트 3는 GOB7 이 최신인데요,

굳이 빌딩 상황을 쓸 필요가 없을 정도로 빌드 넘버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미 롤리팝 자체는 완성되었기 때문에 자잘한 버그 수정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자원이 조금 투입되면 빌드 넘버 하나에 버그 하나씩도 될 수 있습니다.

위 기종들은 늦어도 1분기에는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될 것 입니다.

기타 갤럭시 S4 액티브, A7, A5, 갤럭시 탭 S 8.4 갤럭시 알파 등도 빌딩이 되는 상황입니다. 상반기 안에 롤리팝 업그레이드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삼성이 스마트폰 갤럭시 라인업에 대해 안드로이드 5.0.1 이상의 롤리팝 펌웨어를 전반적으로 테스트하고 있씁니다. LG 전자의 경우 5.0.0 버전의 롤리팝이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삼성 전자의 경우 5.0.1를 기준으로 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최근 구굴이 메모리 누수 등 중요 결함을 개선한 5.1, 5.2 버전의 롤리팝 업데이트를 진행한 것으로 보이는데(각종 벤치 어플리케이션의 결과 값이 말해줍니다.) 아마 마이너 업그레이드는 빠르게 반영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이는 주력 기종에 한한 것이기 떄문에 마이너 또는 파생 기종의 경우 모든 마이너 업그레이드(롤리팝 내에서의 업데이트)를 해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지금까지도 그래왔고요. 그래서 갤럭시 알파 등의 기종의 경우 지금 상황에서 펌웨어 빌딩이 일시적으로 중지된 경우 차라리 5.1 또는 5.2 업데이트를 기다리시는 것이 좋을 것 같기도 합니다.


어쨋든 삼성 내부에서의 펌웨어 빌딩 내역을 기반으로 갤럭시 S5 광대역 LTE-A(이하 갤오광), 갤럭시S4, 갤럭시 S4 LTE-A(이하 갤포아), 갤럭시 노트 4 엣지, 갤럭시 노트 3 등의 롤리팝 업그레이드 일자를 추정해 보겠습니다.

알파벳과 숫자가 하나씩 높아지며 빌딩이 진행됩니다. 노트 4의 공식 롤리팝 펌웨어는 BOB4 였습니다.


또한 삼성은 항상 1주일에 하나 이상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즉 이번 주에 갤럭시 S5 광대역, 갤오광의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진행되면 갤럭시 노트 4 엣지의 롤리팝 업그레이드는 빨라야 다음 주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2월 24일 이후 갤럭시 스마트 폰 대다수에 대한 롤리팝 펌웨어에서의 자잘한 문제들이 발견된 듯 합니다. 이 부분을 수정하려면 1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갤럭시 S5 광대역 LTE-A 롤리팝 업그레이드

BOB8 펌웨어가 3월 1일 현재 최신 빌드입니다. 모뎀의 빌드는 BOB7입니다. 2월 24일의 최신 펌웨어가 BOB6 였으며 28일에 BOB8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롤리팝의 전체적인 버그들을 계속해서 잡아나가는 중으로 보입니다. 18일 BOB5 펌웨어 이후 10일 만에 빌드 작업이 한 차례만 있었으나 다시 4일 만에 2번의 빌드 작업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아 정식 공개할 만큼의 안정성은 확보했으나 자잘한 문제들을 계속해서 수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소프트웨어적인 부분만 수정되고 있습니다. 아마 미세한 버그들을 잡으며 최적화가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펌웨어 자체는 완성 단계입니다.

다만 모뎀의 경우 BOB1이 24일까지 유지되다 28일에 BOB7으로 빌드 넘버가 크게 바뀌었기 때문에, 모뎀 쪽에서의 결함이 발견되었을 수 있습니다.

순리대로라면 갤오광의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1순위이겠지만 노트 4 엣지가 오히려 빠를 수도 있습니다. 이쪽의 모뎀 결함과는 달리 노트 4 엣지는 이미 정식 배포가 이루어진 노트 4와 모뎀이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두 기종 모두 2월 중순 경에 사실상 롤리팝이 완성되었다고 보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아무도 모를 것 같습니다.


갤럭시 노트 4 엣지

2월 12일 : BOB5

2월 : BOB6

18일 : BOB7

24일 : BOB8

현재 : BOB8

역시 완성도가 가장 높습니다. 노트 4와 내부 부품들은 동일하고(연산, 그래픽, 저장 장치 등 모두 같습니다. 모뎀이 같다는 점도 유리합니다.) 엣지 기능을 담당하는 삼성의 커스텀 소프트에어만 준비하면 되는데 이것 역시 ART 기반에서 작동해왔기 떄문에(4.4 에서 ART가 가능했죠.) 사실 딱히 할 것이 없습니다.

BOB4의 노트 4 롤리팝의 완성도가 무난했기 때문에 노트 4 엣지 역시 사실상 완성품일 것입니다. 다만 노트 4의 후속 업데이트를 위한 빌딩과 동시에 진행하다 눈치 보고 풀 것 같습니다.


제일 흥미로운 점은 갤럭시 S5와 갤럭시 노트4 엣지의 롤리팝 업그레이드 순서입니다. 지금까지 삼성은 한 주에는 2개의 메이저 업그레이드를 절대 진행하지 않고(서버 쪽 문제와 업데이트 초기 사용자 반응 수집 때문이겠죠.) 보통 2주 정도의 간격을 두었기 떄문에 어떤 한 기종을 업그레이드 해 주면 다른 기종은 2주를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원성이 자자한데 2주나 늦어지게 되는 나중 기종은 어떻게 될라나 모르겠네요.


갤럭시 노트 3, 갤럭시S4, 갤럭시 S4 LTE-A

갤럭시S4와 갤포아는 어떨까요? 갤럭시 노트 3와 묶어서 보죠.

이들 3개 기종은 이미 다른 나라 중 하나에서는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진행되었습니다. 러시아든, 동남아든, 폴라드든지요. 그래서 배포 후 버그 잡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앞에서 얘기했한 2개 기종보다 먼저 될 수는 없으니 한달 이상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갤럭시 S4의 경우

2월 28일 : GOB7

24일 : GOB4

이렇게 식으로 버그 수정이 이루어지고 있고,

2월 28일 : DOB3

24일 : DOB2

위는 갤포아입니다.


노트 3는 GOB7 이 최신인데요,

굳이 빌딩 상황을 쓸 필요가 없을 정도로 빌드 넘버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이미 롤리팝 자체는 완성되었기 때문에 자잘한 버그 수정이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자원이 조금 투입되면 빌드 넘버 하나에 버그 하나씩도 될 수 있습니다.

위 기종들은 늦어도 1분기에는 롤리팝 업그레이드가 될 것 입니다.

기타 갤럭시 S4 액티브, A7, A5, 갤럭시 탭 S 8.4 갤럭시 알파 등도 빌딩이 되는 상황입니다. 상반기 안에 롤리팝 업그레이드는 될 것으로 보입니다. 

  1. matcl 2015.03.03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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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애드센스 2015.03.04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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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matcl 2015.03.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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