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폰은 이제 일상에서 떨어질 수 없는 어쩌면 가장 가깝고 친밀한 삶의 동반자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에 대한 반성으로 오히려 2G 폰으로 갈아타는 묘한 현상도 일어나고 있죠. 하지만 이런 분들의 경우에도 불편함 때문에 다시 스마트 폰으로 돌아오는 경우를 몇 차례 목격했습니다. 그만큼 스마트 폰은 빠르게 정보를 얻고 공유하기에 적합하고, PC를 켜지 않아도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수년간은 지금 같은 활황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아이폰 혹은 안드로이드 폰으로 나뉘게 될 것입니다. 윈도우 폰이나 바다폰 등 또 다른 운영체제의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워낙 극 소수이고, 거의 대부분의 점유율을 안드로이드 폰이 점유하고 있죠. 그래서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폰의 필수 어플 3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많은 SNS 서비스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고, 그 가운데에서도 특히나 인스타그램 등의 사진 공유 서비스가 가장 큰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어떤 활발한 활동을 하지 않으면 별다른 재미를 느낄 수 없다는 한계가 있죠. 또한, 좋아요, 리트윗 등 사회적 관계망을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또 다른 차별 혹은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피키 캐스트는 이런 점에서 다소 고전적인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짧은 시간 동안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소위 짤방이라고 불리는 짤막한 이야기나 만화 등을 받아보거나 짧은 동영상 등을 보면서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도록 해주지요. 그래서 대중 교통을 갈아타기 전이나 잠깐 누구를 기다릴 때 접속하기 좋은 서비스 입니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의 SNS 가 자신의 능동적인 이야기가 없으면 시작 조차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피키캐스트는 그렇게 능동적이지 않더라도 컨텐츠를 보고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마치 붐베나 오유 등의 커뮤니티 사이트를 이식한 듯한 느낌인데, 그 보다 세련되고 좀 더 다양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포토 원더

다음으로는 사진 편집 앱의 베스트셀러 포토 원더 입니다.


중국의 거대한 인터넷 사업자인 바이두가 제작한 포토원더는 처음부터 그 다양한 기능 덕분에 쉽게 유저들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무료로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기능은 유료 앱들 봐도 풍성하고 훌륭했죠. 그래서 안드로이드 유저들에게는 반드시 깔아야하는 필수 사진 편집 앱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싸이메라 등의 토종 카메라 앱이 있는데, 기본적인 유저 수에서 중국 앱을 따라 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켓에서도 높은 순위를 유지하기 어렵고, 자연스럽게 마케팅적인 요소에서 밀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는 것이죠.

요즘 워낙 앱 시장이 과열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잘 만들어도 잘 팔지 못하면 사장되어 버리는 앱 서비스들이 많습니다. 소위 개천에서 용 나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지요.


포토원더는 주 타겟인 여성들을 잘 공략한 점이 눈에 띕니다. 특히 사용법을 단순화 해서 여성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췄고, 다양한 기능은 특히 소위 얼짱 각도에서 찍은 듯한 느낌을 십분 살리는 방향으로 그 지향점을 분명하게 하고 있습니다. 필터나 사진 보정이 거의 포토샵 수준의 파워풀한 능력을 보여주면서도 터치 몇 번만으로 그런 뽀샵 사진이 완성되니, 여성들에게는 화장 한 시간하는 것보다 셀카를 위해서는 포토원더를 깔아서 오 분 동안 리터칭 하는 게 낫죠. 그만큼 기능의 선택, 집중이 아주 잘되어 있는 좋은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노선도

마지막으로는 아침마다 실행시키지 않을 수 없는 지하철 정보의 최고봉, 지하철 종결자입니다.


사실, 본 앱은 디자인이 훌륭하거나, UX가 좋은 앱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개발자 분이 정말 노력형인 것 같아요. 처음 시작은 하철이나 대형 포털 사들의 정보앱 보다 못했지만,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그 기능이 매우 훌륭해졌거든요. 현재 지하철 종결자 앱이 가진 기능은 다른 앱들이 쉽게 구현하기 어려운 노력형 기능들이 꽤 있습니다.

지하철 정보앱이 차이가 뭐가 있겠냐 싶지만, 사실 실시간 시간 정보를 정확하게 주는 것은 담보하기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하철 종결자 앱은 타사 앱들에 비해서 비교적 훨씬 많은 데이터 업데이트를 시행함으로써 보다 더 정확하고 훌륭한 정보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와 같은 노력은 좋은 앱을 만드는 매우 철저한 서비스 정신에서 시작되는 것이죠.


특히 최신 버전에서는 LBS 기능, 쉽게 말해 위치 기반 서비스를 내 놓았는데요. 각각의 역마다 보여된 wifi 식별넘버를 확인하여 각각의 역에 도착할 때마다 어떤 역인지 확인할 수 있게하는 기능입니다. 개발자 분이 반년 넘게 직접 발로 뛰면서 각각의 역의 정보를 확인했다고 하니, 참 성공하는 앱은 이런 노력이 숨어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분의 노력덕분에 우리는 더 편리한 앱을 만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 기술 덕분에 내가 내려야 하는 역을 지나치는 일이 없어졌어요. 설정만 해 놓으면 해당 역에 도찰할 시 알람이 울리거든요. 참 편리한 기능이죠.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앱을 설치하기도 하고 지우기도 하면서 내게 맞는 서비스를 찾아가게 됩니다. 저도 수많은 앱을 깔았다가 지웠다가 했었는데, 결국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앱들은 폰을 바꿔도 또 찾게 되더라고요. 여러분에게 있어서 최고의 앱은 어떤 것인지 궁금하네요.

스마트 폰은 이제 일상에서 떨어질 수 없는 어쩌면 가장 가깝고 친밀한 삶의 동반자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이에 대한 반성으로 오히려 2G 폰으로 갈아타는 묘한 현상도 일어나고 있죠. 하지만 이런 분들의 경우에도 불편함 때문에 다시 스마트 폰으로 돌아오는 경우를 몇 차례 목격했습니다. 그만큼 스마트 폰은 빠르게 정보를 얻고 공유하기에 적합하고, PC를 켜지 않아도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앞으로 수년간은 지금 같은 활황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거의 아이폰 혹은 안드로이드 폰으로 나뉘게 될 것입니다. 윈도우 폰이나 바다폰 등 또 다른 운영체제의 스마트 폰을 사용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워낙 극 소수이고, 거의 대부분의 점유율을 안드로이드 폰이 점유하고 있죠. 그래서 이번에는 안드로이드 폰의 필수 어플 3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많은 SNS 서비스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고, 그 가운데에서도 특히나 인스타그램 등의 사진 공유 서비스가 가장 큰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어떤 활발한 활동을 하지 않으면 별다른 재미를 느낄 수 없다는 한계가 있죠. 또한, 좋아요, 리트윗 등 사회적 관계망을 충분히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은 또 다른 차별 혹은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피키 캐스트는 이런 점에서 다소 고전적인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짧은 시간 동안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소위 짤방이라고 불리는 짤막한 이야기나 만화 등을 받아보거나 짧은 동영상 등을 보면서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도록 해주지요. 그래서 대중 교통을 갈아타기 전이나 잠깐 누구를 기다릴 때 접속하기 좋은 서비스 입니다.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의 SNS 가 자신의 능동적인 이야기가 없으면 시작 조차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피키캐스트는 그렇게 능동적이지 않더라도 컨텐츠를 보고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마치 붐베나 오유 등의 커뮤니티 사이트를 이식한 듯한 느낌인데, 그 보다 세련되고 좀 더 다양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죠.


포토 원더

다음으로는 사진 편집 앱의 베스트셀러 포토 원더 입니다.


중국의 거대한 인터넷 사업자인 바이두가 제작한 포토원더는 처음부터 그 다양한 기능 덕분에 쉽게 유저들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무료로 제공함에도 불구하고, 기능은 유료 앱들 봐도 풍성하고 훌륭했죠. 그래서 안드로이드 유저들에게는 반드시 깔아야하는 필수 사진 편집 앱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싸이메라 등의 토종 카메라 앱이 있는데, 기본적인 유저 수에서 중국 앱을 따라 잡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마켓에서도 높은 순위를 유지하기 어렵고, 자연스럽게 마케팅적인 요소에서 밀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 되는 것이죠.

요즘 워낙 앱 시장이 과열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리 잘 만들어도 잘 팔지 못하면 사장되어 버리는 앱 서비스들이 많습니다. 소위 개천에서 용 나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가고 있다지요.


포토원더는 주 타겟인 여성들을 잘 공략한 점이 눈에 띕니다. 특히 사용법을 단순화 해서 여성 고객들의 진입장벽을 낮췄고, 다양한 기능은 특히 소위 얼짱 각도에서 찍은 듯한 느낌을 십분 살리는 방향으로 그 지향점을 분명하게 하고 있습니다. 필터나 사진 보정이 거의 포토샵 수준의 파워풀한 능력을 보여주면서도 터치 몇 번만으로 그런 뽀샵 사진이 완성되니, 여성들에게는 화장 한 시간하는 것보다 셀카를 위해서는 포토원더를 깔아서 오 분 동안 리터칭 하는 게 낫죠. 그만큼 기능의 선택, 집중이 아주 잘되어 있는 좋은 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노선도

마지막으로는 아침마다 실행시키지 않을 수 없는 지하철 정보의 최고봉, 지하철 종결자입니다.


사실, 본 앱은 디자인이 훌륭하거나, UX가 좋은 앱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개발자 분이 정말 노력형인 것 같아요. 처음 시작은 하철이나 대형 포털 사들의 정보앱 보다 못했지만,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서 그 기능이 매우 훌륭해졌거든요. 현재 지하철 종결자 앱이 가진 기능은 다른 앱들이 쉽게 구현하기 어려운 노력형 기능들이 꽤 있습니다.

지하철 정보앱이 차이가 뭐가 있겠냐 싶지만, 사실 실시간 시간 정보를 정확하게 주는 것은 담보하기 어려운 면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하철 종결자 앱은 타사 앱들에 비해서 비교적 훨씬 많은 데이터 업데이트를 시행함으로써 보다 더 정확하고 훌륭한 정보를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쉽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와 같은 노력은 좋은 앱을 만드는 매우 철저한 서비스 정신에서 시작되는 것이죠.


특히 최신 버전에서는 LBS 기능, 쉽게 말해 위치 기반 서비스를 내 놓았는데요. 각각의 역마다 보여된 wifi 식별넘버를 확인하여 각각의 역에 도착할 때마다 어떤 역인지 확인할 수 있게하는 기능입니다. 개발자 분이 반년 넘게 직접 발로 뛰면서 각각의 역의 정보를 확인했다고 하니, 참 성공하는 앱은 이런 노력이 숨어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분의 노력덕분에 우리는 더 편리한 앱을 만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이 기술 덕분에 내가 내려야 하는 역을 지나치는 일이 없어졌어요. 설정만 해 놓으면 해당 역에 도찰할 시 알람이 울리거든요. 참 편리한 기능이죠.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앱을 설치하기도 하고 지우기도 하면서 내게 맞는 서비스를 찾아가게 됩니다. 저도 수많은 앱을 깔았다가 지웠다가 했었는데, 결국 마지막까지 남아있는 앱들은 폰을 바꿔도 또 찾게 되더라고요. 여러분에게 있어서 최고의 앱은 어떤 것인지 궁금하네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