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 천국의 삶 같은 부자들의 얼굴을 한번 보려고 하는데요.. 10위의 부자들을 살펴보다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보입니다..
우리도 따라하다보면 언젠가는 억만장자의 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요.. 인생은 마음 먹을대로 움직인다고 하더라구요..

1위 빌 게이츠 (82조)

부동의 1위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이사인 빌 게이츠입니다.. 작년에 살짝 2위로 내려 갔다가 올해 다시 1위로 올라 왔습니다.. 한때는 악의제국이라고 불리웠던 MS를 설립했고 퍼스널 컴퓨터의 시대를 연 위대한 게츠비..아니 게이츠.. 악의적인 기업철학을 가지고도 승승장구해서 애플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장본인입니다.. 익스프롤러를 무료로 배포하면서 네스케이프를 시장에서 몰아낸 위대한 사업가.. 

그나마 워렌 버핏과 아내 멜린다를 만나서 사람된 케이스입니다.. 요즘은 기부도 많이하고 좋은일에도 자주 보입니다..


2위 카를로스 슬림 (77조)

작년에 1위 먹었다가 올해 다시 2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아메리칸 모빌,카르소 글로벌 텔레콤을 소유, 경영하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경제대통령이라고 불릴만클 영향력이 있습니다.. 보험, 은행 항공, 정유,건설, 운송등 엄청난 규모의 사업체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멕시코 통신업의 70%를 장악하고 있고 자국의 GDP의 5%를 차지하면서 슬림제국이라고 불리운답니다.. 이정도면 대통령보다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요??

3위 아만시오 오르테가 (69조)

스페인의 의류회사 자라의 설립자입니다..
전형적으로 개천에서 용난 스타일로 철도 노동자 아버지와 가정부 어머니의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섬유회사 배달일을 시작으로 유수의 브랜드인 자라를 설립 경영하다가 2001년 회장자리에서 은퇴하고 부동산에 손댔는데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알려진 일벌레로 경영에 손을 떼지 않고 있다가 2010년 인디텍스에서도 물러 납니다.. 지분으로만도 어마어마한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진정한 자유인..

4위 워렌 버핏 (64조)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 투자의 달인, 오마하의 현인으로 알려진 위대한 인물인데요..

뛰어난 투자실력과  정확한 판단으로 자산을 늘려 가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었어도 기부활동을 워낙 활발하게 하여 호감의 아이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빌 게이츠를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한 인물로 둘이 절친입니다.. 돈보다는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진정한 투자가입니다..

5위 잉그바르 캄프라드 (56조)

글로벌 태형 트럭회사 이케아의 창업자.. 검소한 마인드로 대중들에게 칭송을 듣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웨덴 이케아사의 회장이지만 항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식료품을 싸게 구입하기 위해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용기를 살돈이 있는데도 비행기는 이코노믹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조금 쓰셔도 아직 많이 있어요..

6위 찰스 코흐 (53조),  데이비드 코흐 (53조)

미국 코흐 인더스트리의 공동 경영자 장기업으로 미국내 인지도가 상당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둘은 형제로 동생이 올해 새롭게 진입을 했는데요.. 찰스 코흐회장은 석유, 정제에 국한하지 않고 사업을 확장해서 규모를 엄청 키웠습니다..
주식 공개를 하지 않아서 약간의 비난을 받고 있지만 기부활동으로 퉁.. 아버지지회사를 인수 받았으며 연매출은 1000억원이 됩니다..

8위 래리 엘리슨 (46조)

미국 오라클의 회장입니다.. 실리콘밸리의 악동을 불리울정도로 독특한 인물입니다..

사치스런 생활과 기행으로 잘 알려진 명사.. 아이언맨2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미국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분야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2계단 내려 왔네요..

9위 크리스티 월튼 (40조)

월마트 상속자인 존 월튼의 아내.. 2005년 6월 존 월튼이 죽은뒤 재산을 상속 받았습니다..

16조를 상속 받았는데 월마트와 퍼스트 솔라 주식이라서 주가가 상승하면서 탑10에 들어섰습니다..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봅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10위 짐 월튼 (39조)

아버지 샘 월튼의 지분을 상속 받아 억만장자가 된 경우.. 식구들이 나눠가져서 모두 대를 이어 편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물려 받은 재산을 잘 지키면서 유지하고 있는중입니다.. 샘 월튼의 재산이 100조가 넘었으니까 살았으면 1등이네요..

지난해 8위를 했던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회장이 올해는 안계시네요.. 중국산 짝퉁이 너무 많이 팔리면서 매출이 줄었나 보네요..

이건희회장이 97위에 랭크했고 정몽구회장이 187위에 랭크했습니다..
비결은 발견하셨나요??


하루하루 천국의 삶 같은 부자들의 얼굴을 한번 보려고 하는데요.. 10위의 부자들을 살펴보다보면 공통적인 특징이 보입니다..
우리도 따라하다보면 언젠가는 억만장자의 길을 걷게 되지 않을까요.. 인생은 마음 먹을대로 움직인다고 하더라구요..

1위 빌 게이츠 (82조)

부동의 1위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이사인 빌 게이츠입니다.. 작년에 살짝 2위로 내려 갔다가 올해 다시 1위로 올라 왔습니다.. 한때는 악의제국이라고 불리웠던 MS를 설립했고 퍼스널 컴퓨터의 시대를 연 위대한 게츠비..아니 게이츠.. 악의적인 기업철학을 가지고도 승승장구해서 애플을 안드로메다로 보낸 장본인입니다.. 익스프롤러를 무료로 배포하면서 네스케이프를 시장에서 몰아낸 위대한 사업가.. 

그나마 워렌 버핏과 아내 멜린다를 만나서 사람된 케이스입니다.. 요즘은 기부도 많이하고 좋은일에도 자주 보입니다..


2위 카를로스 슬림 (77조)

작년에 1위 먹었다가 올해 다시 2위로 내려 앉았습니다.. 아메리칸 모빌,카르소 글로벌 텔레콤을 소유, 경영하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경제대통령이라고 불릴만클 영향력이 있습니다.. 보험, 은행 항공, 정유,건설, 운송등 엄청난 규모의 사업체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멕시코 통신업의 70%를 장악하고 있고 자국의 GDP의 5%를 차지하면서 슬림제국이라고 불리운답니다.. 이정도면 대통령보다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요??

3위 아만시오 오르테가 (69조)

스페인의 의류회사 자라의 설립자입니다..
전형적으로 개천에서 용난 스타일로 철도 노동자 아버지와 가정부 어머니의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섬유회사 배달일을 시작으로 유수의 브랜드인 자라를 설립 경영하다가 2001년 회장자리에서 은퇴하고 부동산에 손댔는데 대박을 터뜨렸습니다..
알려진 일벌레로 경영에 손을 떼지 않고 있다가 2010년 인디텍스에서도 물러 납니다.. 지분으로만도 어마어마한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진정한 자유인..

4위 워렌 버핏 (64조)

버크셔 해서웨이의 회장.. 투자의 달인, 오마하의 현인으로 알려진 위대한 인물인데요..

뛰어난 투자실력과  정확한 판단으로 자산을 늘려 가는데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자가 되었어도 기부활동을 워낙 활발하게 하여 호감의 아이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빌 게이츠를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한 인물로 둘이 절친입니다.. 돈보다는 기업의 가치에 투자하는 진정한 투자가입니다..

5위 잉그바르 캄프라드 (56조)

글로벌 태형 트럭회사 이케아의 창업자.. 검소한 마인드로 대중들에게 칭송을 듣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스웨덴 이케아사의 회장이지만 항상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식료품을 싸게 구입하기 위해 시장에서 물건을 사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용기를 살돈이 있는데도 비행기는 이코노믹을 이용한다고 합니다.. 조금 쓰셔도 아직 많이 있어요..

6위 찰스 코흐 (53조),  데이비드 코흐 (53조)

미국 코흐 인더스트리의 공동 경영자 장기업으로 미국내 인지도가 상당한 기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둘은 형제로 동생이 올해 새롭게 진입을 했는데요.. 찰스 코흐회장은 석유, 정제에 국한하지 않고 사업을 확장해서 규모를 엄청 키웠습니다..
주식 공개를 하지 않아서 약간의 비난을 받고 있지만 기부활동으로 퉁.. 아버지지회사를 인수 받았으며 연매출은 1000억원이 됩니다..

8위 래리 엘리슨 (46조)

미국 오라클의 회장입니다.. 실리콘밸리의 악동을 불리울정도로 독특한 인물입니다..

사치스런 생활과 기행으로 잘 알려진 명사.. 아이언맨2에 카메오로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미국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분야에서 우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2계단 내려 왔네요..

9위 크리스티 월튼 (40조)

월마트 상속자인 존 월튼의 아내.. 2005년 6월 존 월튼이 죽은뒤 재산을 상속 받았습니다..

16조를 상속 받았는데 월마트와 퍼스트 솔라 주식이라서 주가가 상승하면서 탑10에 들어섰습니다..
전생에 나라를 구하셨나 봅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10위 짐 월튼 (39조)

아버지 샘 월튼의 지분을 상속 받아 억만장자가 된 경우.. 식구들이 나눠가져서 모두 대를 이어 편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물려 받은 재산을 잘 지키면서 유지하고 있는중입니다.. 샘 월튼의 재산이 100조가 넘었으니까 살았으면 1등이네요..

지난해 8위를 했던 베르나르 아르노 루이비통회장이 올해는 안계시네요.. 중국산 짝퉁이 너무 많이 팔리면서 매출이 줄었나 보네요..

이건희회장이 97위에 랭크했고 정몽구회장이 187위에 랭크했습니다..
비결은 발견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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